제가 오래전에 저의 첫 5.1채널 PC 스피커로 위메이트 MT-1000 Digital를 구입했습니다.
http://www.okbuddy.info/tt1.0/37

지금까지도 가격대 성능비로 최적의 만족을 주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자취방 이사 후 도저히 PC로 스피커 배치가 나오지 않아서 MT-1000은 TV쪽으로 배치를 하고 PC는 아주 저렴한 2채널 스피커로 다시 구입하여 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본 후 결정을 내린놈이 사운드트랜드의 카시오페이아 미니...
첨에 브리츠의 BR-1000A로 할려고  했는데, 워낙에 많이 알려졌고.. 말도 많은 제품이라 일단 보류하고
다름 제품으로 알아보던 중 이 놈이 확 꼽히더군요.. 가격도 아주 착하고 ㅋㅋ

그래서 냅따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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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이렇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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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그릴부분 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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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색을 샴페인으로 할려 했는데.. 품절이라 새로 나온 검정색을 선택했슴다.. 별로 나뿌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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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저분한 책상 ;; MT-1000 설치전에 대충 이렇게 놓고 사용해야 겠네요. ㅋㅋ



카시오페이아 미니 소리는 음..
솔직히 MT-1000에 비해 소리가 좀 가볍다는 느낌을 지울수 가 없군요..
스팩차이가 있으니 당연한것인가 ㅋㅋ
우퍼가 없어서 그런지 중저음도 많이 약하구요..
그래도 전문 음악감상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나름 만족합니다. ^^

2007/09/07 09:33 2007/09/07 09:33
오케바리*^^* 이 작성.





!!!꼭 헤드셋이나 이어폰끼고 들으세요!!!


일반 2채널로도 들을수 있는 360도 입체음향입니다.

전우좌우가 아닌 위아래까지 표현합니다. 정말 장난아님

참고로 '바이노럴'이라는 기술이랍니다.


-원문기사-
온몸을 타고 돌아다니는 소리, 귀에 대고 나직하게 속삭여서 온몸에 소름이 돋게 하는 소리, 마치 지금 내 머리카락을 자르는 미용실에 있는 느낌의 소리들이 올라와 있는 이 사이트의 사운드는 고가의 5.1채널이 아닌 단순한 헤드폰이나 이어폰에서도 실제 현장에서의 소리를 듣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링크된 사운드를 실행시키면 성냥으로 불을 켜는 소리가 난후 성냥갑을 흔들면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이어진다. 신기하게도 이 소리는 머리 위와 왼쪽, 오른쪽을 가로질러 다니면서 입체음향으로 들려주다가 목덜미아래와 등 쪽으로도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성냥갑을 흔드는 소리가 들린다.

이 소리들은 눈을 감고 들으면 누군가가 내 주위를 무언가를 흔들면서 장난치는 느낌이 나는데 보통 듣던 사운드와는 다른 360도 입체음향이다.

사운드를 들은 네티즌은 저마다 알고 있는 경험과 지식들을 설명으로 올렸다. 음향관련 전공을 했다는 ‘첼리’라는 네티즌은 “이 소리는 HRTF( Head Related Transfer Function)을 적용해서 헤드폰에서도 입체음향을 느끼게 하는 기술이다. 같은 높이에서 360도 방향 감을 구현하는 것은 의외로 쉬운데 높이를 달리하는 것이 이렇게 실감나는 것은 처음 듣는다” 면서 놀랍다는 의견을 보였다. 닉네임 ‘바이슨’ 이라는 네티즌은 “사운드를 저장해서 MP3에 넣고 듣는데 노래 중에 갑자기 나오니 온몸이 간질 간질해진다” 며 소감을 올렸다. 음악관련 사이트 게시판에서는 이 사운드는 ‘바이노럴’이라는 음원으로 일반 대중음악도 이런식으로 나온게 있다고 소개했다.


신기한 소리를 만드는 이 사이트는 영화나 게임에서 입체음향을 구현하는 회사로 다양한 입체음향솔루션을 내놓는 곳으로 소개되어 있다.

평범한 네티즌들에게는 신기하게 들리는 이 사운드 파일링크는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하려는 네티즌끼리 메신저와 게시판링크로 널리 퍼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퍼온출처 :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php?table=humordata&no=304882&page=2&keyfield=&keyword=&sb=
2006/01/26 23:33 2006/01/26 23:33
오케바리*^^* 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