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회를 맛보기 위해 비산동 까지 출동했다.

갑자기 아주머니가 살아 팔닥거리는 새우가 든 소쿠리를 들고 조용히 내 옆에 앉더니...

주머니 사정만 허락한다면 자주 먹고 싶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다.
아까 잘려버린 새우머리가 바삭하게 구워져 다시 한번 입을 즐겁게 해줬다.
깔끔 초토화~
자태가 참 훌륭하다...


가위로 머리를 싹둑싹둑 잘라버린다!! 후미;;
좀 가엽기는 했지만 맛을 본 순간 모든 생각을 잊어버렸다.. ㅋㅋ


이후 등장한 대게!!

정말 게눈 감추듯이 후닥닥 먹어 치웠다.

주문한 메뉴는 2개인데 뭔가 많이 먹은느낌.. ㅎㅎ
약 1시간후.....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 있는 곳도 있다.. ㅋ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