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테온섭 아덴성 마을 창고에 희안한 일이 있었습니다.창고지기 뒤에 있는 의자에 캐릭이 앉아 있는것... +.+;신기해서 몇 장 찍었습니당.혹시 몰라 아디는 모자이크 처리 했어영 ^^;
아 글구 이건 용던 사냥중에 본의 아니게 이쁜 엘프분 목을 조르게 되었네요..지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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