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
2006년 03월 22일
'레드카드' '익스트림사커' '리얼사커' '슈팅슈퐁' '피파온라인' '풀타임' '플레이메이커' '킥오프' 등 하나하나 꼽기도 힘든 만큼 많은 수의 온라인게임들이 개막일을 79일 남겨 둔 월드컵을 겨냥해 대거 상륙 채비에 나서고 있다.
과연 이들 축구 게임이, 지구촌을 뜨겁데 달궈 놓을 월드컵만큼 국내 시장을 들뜨게 만들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최대 4명씩 팀을 구성해 각자 1인 1역을 맡아 실력을 겨루는 미니 경기 방식의 축구게임 '레드카드'를 지난 2월말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추가 테스트 서비스를 거친 후 적어도 5월에는 공개 서비스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축구게임 붐 조성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지난 해 9월 협약서를 맺었으며, 최근에는 '레드데빌'이라는 이름의 게임 서포터즈를 꾸렸다.
소닉앤트는 길거리 축구게임을 표방하는 '익스트림사커'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내달 7일 시작한다. 이에 앞서 50명의 프리 테스터를 선발,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안정성을 점검하는 기회를 먼저 갖아 정식 서비스 같은 비공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다.
소닉앤트 역시 늦어도 5,6월에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며, 분위기를 띄위기 위해 서포터즈를 모으고 있다.

또 축구묘기 아티스티인 우희용을 섭외해 게임의 캐릭터 모션과 소개 동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익스트림사커 역시 레드카드와 마찬가지로 4대 4 대결 시스템을 지원한다.
네오비앙은 최대 4명이 한팀을 이뤄 팀 대결을 벌이면서도 이들 4명이 실제 정식 축구와 마찬가지로 11명의 포지션을 컨트롤해 '3-5-2'나 '4-4-2' 등의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축구게임인 '리얼사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총 500명의 테스터를 상대를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벌여 안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엔트올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은 최대 5명의 선수가 한팀을 이뤄 축구 시합을 벌인다는 이색적인 내용의 게임 '슈팅슈퐁'을 개발, 지난 1월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벌여 오고 있다. 이 회사는 가능한 빠른 시기에 공개 서비스를 한다는 목표로 게임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네오위즈가 EA와 손잡고 이 회사의 유명 축구게임인 '피파'를 온라인 버전(가칭 피파2006 온라인)으로 새롭게 만드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오위즈는 적어도 오는 6월에는 비공개 테스트 형식을 빌려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강진축구' 개발팀이 모인 하멜린은 최대 6명이 팀을 꾸려 시합을 벌이는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를 조만간 비공개 테스트 형식을 빌려 선보일 계획이다. 이미 온라인 축구게임을 개발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후속작을 적어도 월드컵 전까지는 공개 서비스하겠다는 각오다.
넷타임소프트는 최대 5명이 팀을 꾸려 실력을 겨루는 축구게임 '풀타임'을 개발중이다. 캐릭터를 키우면 화려한 개인기도 맘껏 구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5월말이나 6월초에 비공개 테스트 방식으로 처음 선보인 데 이어 늦어도 올 여름에는 공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씨알스페이스는 최대 4명까지 팀을 이뤄 시합을 벌이는 축구게임 '킥오프'를 개발중이며, 이달말이나 4월말쯤 자세한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출처 : http://news.inews24.com
================================================================================
축구 게임 무진장 많이 나오네요 ;;
과연 몇 게임이 성공을 거둘지...
2006년 03월 22일
'레드카드' '익스트림사커' '리얼사커' '슈팅슈퐁' '피파온라인' '풀타임' '플레이메이커' '킥오프' 등 하나하나 꼽기도 힘든 만큼 많은 수의 온라인게임들이 개막일을 79일 남겨 둔 월드컵을 겨냥해 대거 상륙 채비에 나서고 있다.
과연 이들 축구 게임이, 지구촌을 뜨겁데 달궈 놓을 월드컵만큼 국내 시장을 들뜨게 만들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최대 4명씩 팀을 구성해 각자 1인 1역을 맡아 실력을 겨루는 미니 경기 방식의 축구게임 '레드카드'를 지난 2월말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추가 테스트 서비스를 거친 후 적어도 5월에는 공개 서비스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축구게임 붐 조성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지난 해 9월 협약서를 맺었으며, 최근에는 '레드데빌'이라는 이름의 게임 서포터즈를 꾸렸다.
소닉앤트는 길거리 축구게임을 표방하는 '익스트림사커'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내달 7일 시작한다. 이에 앞서 50명의 프리 테스터를 선발,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안정성을 점검하는 기회를 먼저 갖아 정식 서비스 같은 비공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다.
소닉앤트 역시 늦어도 5,6월에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며, 분위기를 띄위기 위해 서포터즈를 모으고 있다.

또 축구묘기 아티스티인 우희용을 섭외해 게임의 캐릭터 모션과 소개 동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익스트림사커 역시 레드카드와 마찬가지로 4대 4 대결 시스템을 지원한다.
네오비앙은 최대 4명이 한팀을 이뤄 팀 대결을 벌이면서도 이들 4명이 실제 정식 축구와 마찬가지로 11명의 포지션을 컨트롤해 '3-5-2'나 '4-4-2' 등의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축구게임인 '리얼사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총 500명의 테스터를 상대를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벌여 안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엔트올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은 최대 5명의 선수가 한팀을 이뤄 축구 시합을 벌인다는 이색적인 내용의 게임 '슈팅슈퐁'을 개발, 지난 1월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벌여 오고 있다. 이 회사는 가능한 빠른 시기에 공개 서비스를 한다는 목표로 게임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네오위즈가 EA와 손잡고 이 회사의 유명 축구게임인 '피파'를 온라인 버전(가칭 피파2006 온라인)으로 새롭게 만드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오위즈는 적어도 오는 6월에는 비공개 테스트 형식을 빌려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강진축구' 개발팀이 모인 하멜린은 최대 6명이 팀을 꾸려 시합을 벌이는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를 조만간 비공개 테스트 형식을 빌려 선보일 계획이다. 이미 온라인 축구게임을 개발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후속작을 적어도 월드컵 전까지는 공개 서비스하겠다는 각오다.
넷타임소프트는 최대 5명이 팀을 꾸려 실력을 겨루는 축구게임 '풀타임'을 개발중이다. 캐릭터를 키우면 화려한 개인기도 맘껏 구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5월말이나 6월초에 비공개 테스트 방식으로 처음 선보인 데 이어 늦어도 올 여름에는 공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씨알스페이스는 최대 4명까지 팀을 이뤄 시합을 벌이는 축구게임 '킥오프'를 개발중이며, 이달말이나 4월말쯤 자세한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출처 : http://news.inews24.com
================================================================================
축구 게임 무진장 많이 나오네요 ;;
과연 몇 게임이 성공을 거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