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용평 스키장을 처음 가 봤다..
하이원과 무주에 비해 아기자기한 것이 가족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듯 하였다..
곤돌라 타고 한 20분쯤 올랐나..
정상에서 보니 와~ 멋졌다..
그냥 갈 수 없어 인증샷 몇 컷.. ㅋㅋ


날씨도 좋고..
기회 되면 또 가고 싶다!!
하이원과 무주에 비해 아기자기한 것이 가족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듯 하였다..
곤돌라 타고 한 20분쯤 올랐나..
정상에서 보니 와~ 멋졌다..
그냥 갈 수 없어 인증샷 몇 컷.. ㅋㅋ



기회 되면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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