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호러
국가 미국 / 호주
감독 자우메 세라
출연 엘리샤 커스버트 / 채드 머레이 / 브라이언 밴 홀트 / 패리스 힐튼
각본 채드 헤이즈 / 캐리 헤이즈
제작 L. 레빈 / 수잔 레빈 / 조엘 실버 / 로버트 저메키스
음악 존 오트만
촬영 스티븐 F. 윈든



내맘데로 영화평
오랜만에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엘리샤 커스버트가 나오더군요..
예전 미국 TV시리즈 24에서 처음 봤는데...
예전 느낌이랑 많이 다르더군요.. ^^;

영화는 생각보다 많이 무서웠습니다.
뭐라 해야하나..
할리우드 공포 특색인 잔인함과 밀랍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사실스러운 장면이 많은 공포를 일으켰습니다.

뭐 이 영화 역시 공포영화 공식을 많이 사용한 부분이 좀 아쉽기는 한데요...
그래도 소재의 독특함이 그부분을 상쇄하고도 남네요..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워하는것은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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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2 23:05 2005/09/12 23:05
오케바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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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terNal 2005/09/12 23: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보고싶어요 ㅠ.ㅠ

  3. 박은진 2005/09/14 11: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두 보고잡네..보이도..치사하게 지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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