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해 회사 동료들과 찾아간 칠산꽃게장...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라 처음 갔을때 가졌던 강한 임팩트는 없을 것이기 때문에 살짝 실망하면 어떻하나 걱정 했었는데, 정말이지 이 맛은 뭐라 표현 할 수가 없다.......

[시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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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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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초토화...
꽃게탕도 정말 맛이 진하다...

이 게장을 먹기 위해 그 먼길을 갔다왔다.. ㅎㅎ;
맛이 그리워 한동한 휴유증에 시달릴 것 같다.
2010/07/12 13:59 2010/07/12 13:59
오케바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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