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부터 장마가 시작 되었다.
이틀동안 낚시를 못갔다. ㅠㅠ;
손이 막 떨리는 것이 금단 증상인가 ㅎㅎ;
낚시 쉬는 시간 장비나 보충할까 해서 루어 2개 구입했다.

미노우와 포퍼..
가격은 아주 저렴하지만, 이 두 루어로 많이 낚아 내었다.
특히 오른쪽 포퍼로 가장 많은 조과를 올렸다.
그리고 미노우는 활성도가 안좋을 때 빛을 발하는것 같았다.
배스와의 전투중에 이 주력 루어를 잃어 버려서 다시 구입했다.
언젠가 고급 루어를 사용해서 비교한번 해봐야겠다.
그나저나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ㅠㅠ
이틀동안 낚시를 못갔다. ㅠㅠ;
손이 막 떨리는 것이 금단 증상인가 ㅎㅎ;
낚시 쉬는 시간 장비나 보충할까 해서 루어 2개 구입했다.

미노우와 포퍼..
가격은 아주 저렴하지만, 이 두 루어로 많이 낚아 내었다.
특히 오른쪽 포퍼로 가장 많은 조과를 올렸다.
그리고 미노우는 활성도가 안좋을 때 빛을 발하는것 같았다.
배스와의 전투중에 이 주력 루어를 잃어 버려서 다시 구입했다.
언젠가 고급 루어를 사용해서 비교한번 해봐야겠다.
그나저나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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