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일기를 쓴 날짜가 2005년 10월 13일이네.. ㅋㅋ
언제 다시 안 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일기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오늘은 나의 첫 민방위 훈련이 있는 날이였다.
다행히 3년차 민방위 선배와 같이 가서 피 뽑고 교육 빨리 마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빠르게 움직여 2시 교육시작에 2시 30분에 교육장을 나올 수 있었다 ㅎㅎ;
간만에 피를 뽑아서 그런지.. 힘이 좀 없네... (솔직히 잘 모르겠음 ㅋㅋ)
마지막 헌혈 날짜가 1999년.. ;;
기억을 뽑아보니 군 복무시절 강제로 뽑았던 기억이 남...

피 뽑고 받은 스킨/로션과 헌혈 증서..
회사에서 사용하면 좋은것 같음 ㅎㅎ;
오늘도 회사 마치고 베스를 만나러 갈 예정이다.
어제 완전 참패해서 많이 우울했는데..
오늘은 꼭 낚고야 말테닷~~
언제 다시 안 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일기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오늘은 나의 첫 민방위 훈련이 있는 날이였다.
다행히 3년차 민방위 선배와 같이 가서 피 뽑고 교육 빨리 마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빠르게 움직여 2시 교육시작에 2시 30분에 교육장을 나올 수 있었다 ㅎㅎ;
간만에 피를 뽑아서 그런지.. 힘이 좀 없네... (솔직히 잘 모르겠음 ㅋㅋ)
마지막 헌혈 날짜가 1999년.. ;;
기억을 뽑아보니 군 복무시절 강제로 뽑았던 기억이 남...

피 뽑고 받은 스킨/로션과 헌혈 증서..
회사에서 사용하면 좋은것 같음 ㅎㅎ;
오늘도 회사 마치고 베스를 만나러 갈 예정이다.
어제 완전 참패해서 많이 우울했는데..
오늘은 꼭 낚고야 말테닷~~
TAGS 일기
Trackback URL : http://okbuddy.info/tt1.0/trackback/394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