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테온섭 아덴성 마을 창고에 희안한 일이 있었습니다.
창고지기 뒤에 있는 의자에 캐릭이 앉아 있는것... +.+;
신기해서 몇 장 찍었습니당.
혹시 몰라 아디는 모자이크 처리 했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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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들 참 편안하게 앉아 계시네영 ㅋㅋㅋ;

아 글구 이건 용던 사냥중에 본의 아니게 이쁜 엘프분 목을 조르게 되었네요..
지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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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09:58 2007/12/18 09:58
오케바리*^^*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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