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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것이 무엇인가??
처음 뚜껑을 열고.. 기절 하는 줄 알았다...
이게 뭔지 판단하는데 5초...
이게 왜 이렇게 변했는지 생각하는데 5초...
깔깔.. 웃는 시간 5초...
15초 만에 상황은 종료 되었지만..
너무나 충격적인 모습을 그냥 넘어 갈 수 없어서 사진으로 남겼다...
이것은...
약 3개월 전 자취방에서 돼지 고기 구워 먹기 위해 구입했던 쌈장인것이다.. +.+
싱크대안에서 이렇게 변해 버렸다...
지금까지 라면과 과자 같은 잡템들에 가려서 알지 못했던 것이다...
당장 치웠지만.. 그 충격은 아직 가시질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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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샀던 쌈장이란 말이야??
그게 언제적이드라....냉장고에 넣어둘걸....희안하게도 폈네..
ㅋㅋㅋ 쌈장 다시 사야겠구마...
김대현 2005/08/26 09: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혐오자료
이런걸 남길생각을 하다니 ㅋㅋ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