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나서 창밖을 봤는데...
연기가 자욱하더군요..

회사 앞 강둑에 불이 붙었는데...
좀 많이 태운듯..

나뒀으면 강 둑 전체를 다 태울뻔 했네 ;;
2006/04/03 14:57 2006/04/03 14:57
오케바리*^^*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okbuddy.info/tt1.0/trackback/285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 ... 34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