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향방작계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조금전 집에 왔다...
오랜만에 등산을 했더니 많이 피곤하네..
올해가 6년차니깐 이제 오늘로써 훈련은 마지막인가...

아~ 우리동네 동대장 다혈질 인간이다...
오늘 엄청 고생할뻔 했다...
우리를 현역으로 착각한듯 하다.. ㅋㅋ

피곤하네...

스킨을 바꿔야 하나..
고민되네...
2005/08/22 19:31 2005/08/22 19:31
오케바리*^^*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okbuddy.info/tt1.0/trackback/12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330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 340 : Next »